승부를 가르는 것은 모두의 "가치관". 다수파를 노리는 파티 게임입니다. 여러분 앞에는 "궁극의 선택 버튼"이 놓여 있습니다. "기쁜 일"과 "싫은 일"이 동시에 일어나는 버튼입니다. 이 버튼을 누를까? 누르지 않을까? 어느 의견이 다수파가 될지 추리해 플레이어들의 다수파 의견과 같은 선택을 목표로 하는 게임입니다.
무작위로 오야 결정. 오야는 순서대로 한 명씩 돌아갑니다.
오야는 궁극의 선택 버튼 결정. 준비된 버튼이나 자체 버튼 중 선택. 앱 내 버튼 내용을 변경해 발표해도 됩니다.
오야는 이번 의제 버튼 발표. 다른 플레이어는 버튼에 대해 질문. 오야는 질문에 답해 버튼의 세부를 결정. 여기서 자기가 어디에 투표할지는 밝히면 안 됩니다. 예: "소중한 사람이 매우 행복해진다. 그러나 자신은 조금 불행해진다" 버튼일 때 "조금이 어느 정도?" "얼마 동안?" 등을 오야에게 질문.
버튼을 "누른다"인지 "안 누른다"인지 모든 플레이어가 결정. 자기 의지와 반대로 투표해도 됩니다. 다른 플레이어 투표를 상상하며 투표하세요.
"누른다"·"안 누른다" 투표수에 따라 점수 계산. 다수파 점수 획득, 소수파 점수 차감. 계산 후 다음 오야 차례로 새 버튼 선택.
계속 다수파가 되어 가장 많은 점수를 획득한 사람이 우승
궁극의 버튼을 누를지 누르지 않을지 선택
다른 플레이어와 같은 선택을 해 다수파가 되면 점수 획득
오야는 소수파 플레이어에게서 점수를 받습니다. 따라서 모두 다수파보다 한 명 이상 소수파가 있는 편이 점수를 더 많이 얻습니다. 버튼의 해석은 오야가 정하므로 의견이 갈릴 만한 버튼으로 만드세요
다수파가 되는 것이 게임 목적입니다. 점수에 따라 자기 의견보다 "이 사람은 이쪽에 투표할 것 같다"처럼 상대 생각을 읽는 능력이 필요합니다. 누가 어느 쪽에 투표할지 생각하며 다수파가 되도록 투표하세요